대전 사회서비스 진흥을 위한 첫 걸음, 사회서비스 진흥위원회 출범

대전 사회서비스 진흥을 위한 첫 걸음, 사회서비스 진흥위원회 출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은 12일 ‘사회서비스 진흥위원회’를 전국 최초로 구성하고, 제1기 위원 13명을 위촉하여 첫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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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위원회는 기업, 학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회서비스 발전과 지역 성장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흥위원회는 복지 영역에 경제·문화·교육 등 대전의 리더의 참여로 사회서비스 분야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문가의 제언을 기대하고 있다.


제1기 위원으로는 강도묵 기산엔지니어링 대표, 신신자 장충동왕족발 회장, 전문수 다우건설 대표,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 류진석 충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유근준 한남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김화영 대전CBS 대표, 김두헌 법무법인 세계로 변호사, 문성식 법무법인 씨앤아이 대표변호사, 박재형 금강회계법인 대표, 이용성 서한 세무법인 대표, 정해교 대전도시공사 경영본부장, 정수미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대표 등이 위촉되었다.


김인식 원장은 “사회서비스 진흥위원회는 다양화되고, 다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복지 영역에서 확장된 의견과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할 전문가 그룹”이라며 “대전지역 사회서비스 발전과 더불어 경제·문

화·교육 영역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품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 지원, 광역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하고 있다.


이번 사회서비스 진흥위원회의 출범은 대전지역 사회서비스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2024 07 15 한밭FM93.7MHz 세종FM98.9MHz  팡팡뉴스 취재팀 김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