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방학맞이 학생·학부모 위한 ‘듀얼 클래스’ 운영… 배우고 만들며 함께 즐기는 체험 특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오는 1월 13일과 17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듀얼 클래스, 배우GO! 만들GO! 신나GO!’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은 학습·창의 체험 활동을, 학부모는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3일에는 중학생 대상 ‘디자인 앱 활용 달력&다이어리 디자이너 체험’과 학부모 대상 ‘미니 떡갈비 버거 만들기’ 수업이 진행된다. 이어 17일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 ‘교과서 속 기록유산 탐험대’와 학부모 대상 ‘쉬림프 브리또 만들기’ 클래스가 마련된다.
특히 역사 교육은 올해 ‘문화유산 실감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우리동네 역사선생님’이 직접 강의를 맡아 더욱 풍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민평생학습센터(☎042-611-6553)를 통해 가능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적극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 방학맞이 학생·학부모 위한 ‘듀얼 클래스’ 운영… 배우고 만들며 함께 즐기는 체험 특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오는 1월 13일과 17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듀얼 클래스, 배우GO! 만들GO! 신나GO!’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은 학습·창의 체험 활동을, 학부모는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3일에는 중학생 대상 ‘디자인 앱 활용 달력&다이어리 디자이너 체험’과 학부모 대상 ‘미니 떡갈비 버거 만들기’ 수업이 진행된다. 이어 17일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 ‘교과서 속 기록유산 탐험대’와 학부모 대상 ‘쉬림프 브리또 만들기’ 클래스가 마련된다.
특히 역사 교육은 올해 ‘문화유산 실감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우리동네 역사선생님’이 직접 강의를 맡아 더욱 풍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민평생학습센터(☎042-611-6553)를 통해 가능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적극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