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드림스타트’로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지원
170명 대상 복지·보육·보건 3개 분야 31개 프로그램 운영
대전 유성구는 지난 1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협력 기관 관계자, 후원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후원자 및 모범 가정에 대한 표창 수여와 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후원기관과 연계해 사회복지·보건·보육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유성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70명을 대상으로 복지 11개, 보육 9개, 보건 11개 등 총 31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인터넷 중독 및 학대 예방 교육, 심리상담, 주거 환경 개선, 가족 여가 활동 등을 지원했으며, 보육 분야에서는 한글 교육과 학습지·학원 지원을 통해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를 도왔다.
보건 분야에서는 안 검진 및 안경 지원, 구강 검진과 충치 치료, 수영·댄스 교실 운영 등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여름·겨울방학 기간에는 영화, 아쿠아리움, 오페라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도 병행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타트 사업이 아동과 가정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로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지원
170명 대상 복지·보육·보건 3개 분야 31개 프로그램 운영
대전 유성구는 지난 1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협력 기관 관계자, 후원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후원자 및 모범 가정에 대한 표창 수여와 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후원기관과 연계해 사회복지·보건·보육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유성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70명을 대상으로 복지 11개, 보육 9개, 보건 11개 등 총 31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인터넷 중독 및 학대 예방 교육, 심리상담, 주거 환경 개선, 가족 여가 활동 등을 지원했으며, 보육 분야에서는 한글 교육과 학습지·학원 지원을 통해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를 도왔다.
보건 분야에서는 안 검진 및 안경 지원, 구강 검진과 충치 치료, 수영·댄스 교실 운영 등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여름·겨울방학 기간에는 영화, 아쿠아리움, 오페라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도 병행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타트 사업이 아동과 가정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