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대화동, 치유상담 프로그램 종강
어르신 대상 ‘반려 식물 만들기’ 운영
대전 대덕구 대화동이 치유상담 프로그램 종강을 맞아 어르신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특별한 힐링 시간을 마련했다.
대덕구 대화동(동장 장선영)은 18일 치유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담은 나의 반려 식물 만들기’ 특별 수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치유상담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50명을 비롯해 대화동탄소중립실천연대 회원과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총 60명이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화훼·원예 전문가인 차귀금 이지플라워 대표의 진행으로 동백꽃 테라피를 활용한 반려 식물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대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식물 가꾸기를 매개로 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행사 말미에는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누빔 조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돼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마음을 돌보는 동시에 환경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마음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화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치유·상담·환경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중심의 통합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 대화동, 치유상담 프로그램 종강
어르신 대상 ‘반려 식물 만들기’ 운영
대전 대덕구 대화동이 치유상담 프로그램 종강을 맞아 어르신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특별한 힐링 시간을 마련했다.
대덕구 대화동(동장 장선영)은 18일 치유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담은 나의 반려 식물 만들기’ 특별 수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치유상담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50명을 비롯해 대화동탄소중립실천연대 회원과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총 60명이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화훼·원예 전문가인 차귀금 이지플라워 대표의 진행으로 동백꽃 테라피를 활용한 반려 식물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대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식물 가꾸기를 매개로 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행사 말미에는 대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누빔 조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돼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마음을 돌보는 동시에 환경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마음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화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치유·상담·환경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중심의 통합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